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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사법제도비서관 사의 표명 보도에 "사실과 달라"

입력 2026-01-29 19: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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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보좌관 회의 참석하는 이진국 사법제도비서관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이진국 대통령실 사법제도비서관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8차 수석·보좌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8.21 hih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청와대는 29일 이진국 사법제도비서관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보도에 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날 한 언론은 이 비서관이 사직서를 제출했고 원래 근무했던 법학전문대학원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주변에 밝혔다면서 후임으로는 김용남 전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이 비서관의 사의 배경을 두고 최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등 검찰 개혁 과정에서 발생한 의견 불일치가 원인이 됐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이 언론은 소개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인사에 관한 구체적 사항은 확인해 드리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wa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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