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金총리, 전산망 담당 공무원 빈소 오늘 저녁 조문 예정

입력 2025-10-03 19:18:1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중앙안전관리위원회서 발언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안전관리위원회 겸 중앙·지방안전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2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국가전산망 장애 문제 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행정안전부 공무원 A씨가 투신해 숨진 것과 관련, A씨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한다.



김 총리는 이날 저녁 8시30분께 순직 공무원의 세종시 빈소를 조문할 예정이라고 총리실은 전했다.


앞서 김 총리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고인께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국가전산망 장애 복구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오셨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큰 슬픔을 겪으신 유가족께 온 마음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이날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할 예정이다.


hapyr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6 0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