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국무총리-부총리 회의체' 첫 가동…현안 집중 논의 전망

입력 2025-10-02 07:00:0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金총리 주재…'부총리' 기재부장관·과기정통부 장관 참석




부총리들 만난 김민석 국무총리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총리 집무실에서 열린 제1회 3+알파(α) 회의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5.10.2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무총리와 두 명의 부총리 등 3명을 중심으로 국정 현안을 다루는 회의체가 2일 처음으로 가동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7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3+알파(α) 회의'(가칭)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김 총리와 함께 부총리인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후 회의에서도 이들 3명을 '필수 참석멤버'로 하되 회의 시기에 중요한 현안이 무엇이냐에 따라 추가 참석자가 그때그때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첫 회동인 만큼 여기서는 우선 앞으로의 모임 정례화를 포함한 전체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해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나 추석 명절을 앞둔 안전 대책 등 시급한 현안도 주제로 올랐을 가능성이 있다.


hapyr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0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