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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국가전산망 마비사태 TF' 구성…"원인규명·재발방지"

입력 2025-09-30 1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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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덕흠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은 30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망 마비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전산망 먹통 마비 사태 긴급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위원장은 지난 21대 국회에서 정보위원장을 지낸 4선의 박덕흠 의원이 맡기로 했다.


위원에는 이번 사태 관련 상임위원회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정보위원회 소속인 재선 최형두·서범수·이성권, 초선 고동진·유영하·이달희·최수진·박충권 의원이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TF는 향후 회의 및 현장 활동을 실시해 이번 사고의 신속한 수습과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ll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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