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중소기업계는 30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형법상 배임죄를 폐지키로 한 데 대해 "기업 활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논평에서 "배임죄가 그동안 요건이 추상적이고, 적용 범위가 넓어 기업 경영 활동을 위축시켜 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또 "형벌을 과태료로 전환하는 등 다양한 개선방안이 마련돼 민생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며 "중소기업계도 불필요한 형사처벌의 위협에서 벗어나는 만큼 적극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신규 투자와 고용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aayyss@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