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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23일 대전지방보훈청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후원금 전달식에서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왼쪽), 임영진 성심당 대표이사(가운데),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9.24 [한국조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한국조폐공사와 성심당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지방보훈청에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후원금은 조폐공사와 성심당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공동 개발한 광복절빵 수익금 일부와 조폐공사의 기금 등으로 마련됐다.
임영진 성심당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은 광복절빵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 덕분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도 "독립유공자들의 정신을 사회 전체가 기억하고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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