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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무조정실은 정부와 시민사회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0회 국제개발협력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영수 국무1차장 주재로 열린 협의회에서 정부는 시민사회 단체들과 '제4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2026∼2030)' 수립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사회 측 의견을 청취했다.
양측은 제4차 기본계획 시행 기간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 공감했다.
양측은 국제개발협력의 비전과 방향을 지속 논의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정부 측에서 국조실과 외교부, 기획재정부,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수출입은행이, 시민사회 측에서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굿네이버스, 기아대책,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발전대안 피다 등이 참석했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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