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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23일 이명박 前대통령 예방

입력 2025-09-22 1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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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우원식 국회의장 예방

(서울=연합뉴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 환담하고 있다. 2025.9.22 [국민통합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23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조언을 들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국민통합위는 "이번 예방은 이 위원장 취임 이후 첫 전직 대통령 예방 일정이며 국민통합을 위한 국가 원로의 의견을 경청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통합 행보를 통해 헌법적 실용주의를 통한 국민통합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취임한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wa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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