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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감사원은 18일 남우점 심사관리관실 심사관리관을 특별조사국장(고위감사공무원)으로 전보 발령한다고 밝혔다.
감사원 특별조사국은 공직기강 점검 업무를 총괄하며 국가기관 특별조사 및 공직자 부패행위 신고사항 관련 감사를 주도한다.
이번 인사는 최근 감사원이 추진하는 조직 운영 및 감사 시스템 쇄신에 박차를 가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감사원은 지난 16일 감사 운영 전반을 점검·쇄신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남 신임 국장은 기획조정실 정보관리단 정보시스템운영과장,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7월부터는 심사관리관을 맡아왔다.
전임자인 김숙동 특별조사국장은 심사관리관으로 전보됐으며, 이번 인사는 22일 자로 이뤄졌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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