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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외교부 이재웅 대변인이 5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미국 당국의 한국 기업 공장 단속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이 대변인은 "미국의 법 집행 과정에서 우리 투자업체의 경제활동과 우리 국민의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9.5 jjaec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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