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亞최대 미술축제 찾은 김혜경 여사 "서울, 더욱 매력적 도시로"

입력 2025-09-03 17:58:4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작품 관람하며 미술시장 성장 방안 등도 청취




축사하는 김혜경 여사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ㆍ키아프 서울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9.3 mj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미술 축제인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개막 행사에 참석했다고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김 여사는 "최근 K컬처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전국의 미술관이나 갤러리에도 외국인 관람객이 대폭 늘었다"며 "세계적인 갤러리와 재능 있는 작가들이 한 데 모여 빚어내는 예술의 향연이 서울을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구자열 키아프 서울 조직위원장, 이성훈 한국화랑협회장, 사이먼 폭스 프리즈 서울 최고경영자 등과 함께 작품들과 행사를 관람했다.


김 여사는 "한국적인 멋이 녹아들어 있는 작품들도 많다"며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울러 세계 미술시장에서 바라보는 한국 미술의 모습, 국내 미술시장의 성장 방안 등에 관한 의견도 청취했다고 전 부대변인은 전했다.


sncwoo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8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