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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경북 봉화군 '도로 과속빈번' 민원 조정으로 합의"

입력 2025-08-25 09: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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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25일 과속 차량으로 불편을 겪던 경상북도 봉화군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을 조정으로 해결했다고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봉화군 인근 지방도 935호는 약 450m 구간이 직선이어서 빈번한 과속 차량들로 주민이 위협을 느끼고 있었다.


이와 가까운 군도 4호선은 일부 구간이 1차로여서 통행에 어려움도 있었다.


권익위가 마련해 합의를 이룬 조정안에는 ▲ 단속 필요구간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추진 ▲ 군도 4호선 일부 구간 확장공사 추진 등 내용이 담겼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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