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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서울 종로경찰서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향해 욕설한 50대 보수 유튜버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기간인 3월 21일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파면 촉구 기자회견 중이던 서 의원에게 "네가 운동권이냐" 등의 비난과 함께 욕설한 혐의(모욕 등)를 받는다.
서 의원은 이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씨를 고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2yulr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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