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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은 오는 15일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보훈 음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대전도시철도 중앙로역 특설무대에서 오후 8시부터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광복 80주년 보훈으로 하나 된 대한민국'을 주제로 독립에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육군군악의장대대와 하모니시스트 등이 선보이는 독립운동 관련 드라마·영화 OST 연주 등으로 90분간 진행된다.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은 "시민 모두가 광복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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