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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일 검찰개혁과 수사기관 개편 법안 등을 논의할 '국민주권 검찰 정상화 특별위원회'를 발족한다.
민형배 의원이 특위 위원장을, 주철현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고, 박주민·최기상·정준호 의원과 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특위는 '검찰개혁 4법'(검찰청 폐지·공소청 신설·중대범죄수사청 신설·국가수사위원회 신설 법안) 관련 당내 이견을 조율해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취임 일성(一聲)으로 "검찰·언론·사법개혁을 폭풍처럼 몰아쳐서 전광석화처럼 끝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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