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다시 힘내서 의정활동 잘하자…힘내시라" 공개 응원

(나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전남 나주시 노안면 오이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5.8.3 i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8·2 전당대회 직후 강선우 의원과 통화했다고 전하면서 "제가 강 의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힘내시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2일 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썼다.
그는 "(강 의원에게) 많은 위로를 해주었고, 당 대표로서 힘이 돼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며 "조만간 만나고, 다시 힘내서 의정 활동을 잘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재명 정부 초대 내각의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던 강 의원은 보좌진 갑질 의혹과 거짓 해명 논란 등으로 현역 의원 최초로 낙마했다. 강 의원은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시한 전날인 지난달 23일 자진사퇴했다.
정 대표는 전대 기간과 맞물린 인사청문 정국에서도 강 의원을 향해 "여성가족부 강선우 곧 장관님, 힘내시라"는 글을 게재하며 응원한 바 있다.
wis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