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3일 어린이 영유아 삼킴사고 예방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푸드 쿠킹&서빙 마스터 집합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에는 울주군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9곳의 조리 종사자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영유아 편식과 삼킴사고 예방 레시피를 공유하고 시식하는 레시피 미식회도 했다.
또 영유아 연령별 적절한 조리와 배식 유의사항을 담아 센터가 자체 제작한 책자를 기반으로 퀴즈대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강소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조리 종사자들이 영유아 연령별 특성에 맞는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는데 자신감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