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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남 예산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

입력 2025-07-22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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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수해현장 찾은 송언석 비대위원장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1일 경기 가평군 용추계곡 인근 수해지역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2025.7.21 [국민의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국민의힘은 22일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충남 예산군 일대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한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김정재 정책위의장, 정점식 사무총장 등 지도부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등 전체회의 일정이 예고된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을 제외한 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이 봉사활동에 참석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당초 예정됐던 원내대책회의 등 주요 일정도 취소했다.


송 위원장은 지난 19일 충남 예산, 20일 경남 산청, 21일 경기 가평 등 수해 현장을 연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p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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