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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대선 선대위 출범…"인천부터 민주주의 회복"

입력 2025-05-02 15: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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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대선 선대위 출범식

[민주당 인천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2일 전국 17개 시도당 중 처음으로 21대 대통령 선거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인천시 남동구 샤펠드미앙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권리당원 등 2천500여명으로 구성된 선대위 출범식을 열었다.


상임 선대위원장은 고남석 시당위원장, 김교흥(서구갑)·맹성규(남동갑)·유동수(계양갑) 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맡았다.


중앙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찬대(연수갑) 당 대표 직무대행은 상임고문단장을 맡아 인천 선거를 지원하기로 했다.


고 위원장은 "인천에서 전국 최초로 시도당 선대위가 출범한 만큼 인천에서부터 내란을 극복하고 대선에서 승리해 민주주의를 회복하겠다" 말했다.


s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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