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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화권 여행사에 울산 관광자원 홍보

입력 2025-04-18 0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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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한-중 여행업계 기업간거래(B2B) 교류회'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중화권 방한 관광상품·지역 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자리다. 시는 이 자리에서 중화권 대표 여행사 및 국내 여행사들을 상대로 B2B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체류형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특색을 갖춘 관광지, 문화, 체험 등의 관광 자원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울산의 매력을 극대화한 체류형 신규 관광상품을 개발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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