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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대선·개헌 동시투표 제안 철회…"대선 후 논의하자"

입력 2025-04-09 11: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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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제안 '동시투표론' 난관 봉착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대선·개헌 '동시투표론'이 난관에 부딪힌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4.8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9일 자신의 '대선·개헌 동시 투표' 제안과 관련, "국민적 공감대에 기초한 제 정당의 합의로 대선 이후 본격 논의를 이어가자"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현 상황에서는 대선 동시 투표 개헌이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판단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우 의장은 사흘 전인 지난 6일 이번 대선일에 개헌 국민 투표를 동시에 실시하자며 '대선·개헌 동시 투표'를 제안했다가 더불어민주당의 거센 반발에 부딪힌 바 있다.


s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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