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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파면] 美대사관 "헌재 결정 존중…한미동맹 지속적 힘 재확인"

입력 2025-04-04 16: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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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서울=연합뉴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위해 자리에 앉아 있다.
왼쪽부터 정계선, 김복형, 정정미, 이미선, 문형배, 김형두, 정형식, 조한창 헌재 재판관. 2025.4.4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주한미국대사관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과 관련해 "미국은 한국의 민주주의 제도, 법적 절차,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우리는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힘과 한국 방위에 대한 우리의 철통같은 공약을 재확인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k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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