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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파면] 전북교육감 "민주주의 바로 선 역사적인 날"

입력 2025-04-04 14: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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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도 교육감

[전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서 교육감은 "오늘은 민주주의가 바로 선 역사적인 날"이라며 "민주주의의 가치와 법치주의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순간이었고, 이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국정 혼란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하루빨리 국정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교직원들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교육 가족 여러분들의 성숙한 민주시민 의식이 필요하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한 치의 소홀함 없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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