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우의장, 오후 긴급 회견…시국상황 우려 입장 밝힐듯

입력 2025-03-12 11:57:4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축사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한미의원연맹 창립총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3.10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2일 오후 2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국 상황에 대한 입장을 표명한다.



국회 관계자는 통화에서 "우 의장은 헌법 질서 부정 등 현 시국에 대한 우려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공개 요구 등이 담긴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 의장은 윤석열 대통령 석방 이후 더욱 심화한 여야 갈등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동시에, 헌법재판소를 흔드는 행동을 멈춰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또 최 권한대행을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거듭 촉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shin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03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