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투기 오폭사고' 포천에 재난구호사업비 2천만원 지원

입력 2025-03-10 16:38:1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오폭사고 현장 지원 나선 공군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0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공군 장병이 파손된 민가의 잔해를 정리하고 있다. 2025.3.10 andphotodo@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지난 8일 경기 포천시에서 발생한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 주민의 구호활동을 위해 포천시에 재난구호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포천시는 재난구호사업비를 활용해 사고로 피해를 본 이재민과 일시 대피자에게 임시주거시설 및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현장 자원봉사 활동도 지원한다.


전날인 9일 기준 오폭 사고로 피해를 본 10세대·20명이 인근 콘도와 모텔 등에 머물고 있다.


조덕진 행안부 재난복구지원국장은 "정부는 사고 피해지역 주민께서 하루빨리 생활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ddi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9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