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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충원]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인사혁신처는 19일 공무 수행 과정에서 다치거나 병을 얻은 공무원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재해보상 지원 실무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는 공무상 재해 발생 시 각 기관 담당자가 효율적으로 재해보상 지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유형별·직종별 지원 절차를 담았다.
인사처는 총 492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안내서를 배포할 예정이다. 안내서는 인사처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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