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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연합뉴스) 12일 전남 장성군 육군 종합훈련장에서 열린 혹한기 훈련에서 제2신속대응사단 쌍호대대 장병이 저공 무장강하를 하고 있다. 2025.2.12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s@yna.co.kr
(장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은 12일 전남 장성군 육군 종합훈련장에서 혹한기 훈련을 했다.
동계 작전능력 향상과 전투기술 숙달을 위한 이번 훈련은 지난 10일 시작해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
무장 강하, 중대 단위 재집결, 보급품 확보 등 공중 기동과 포 사격 등을 실시한다.
1개 대대가 대항군 임무를 수행하며 실전성을 높였다.
한상웅 제2신속대응사단 쌍호대대장(중령)은 "혹한 속에서도 안정적인 강하와 전술 행동이 가능하도록 실전 감각을 익혔다. 다양한 작전 환경에서 완벽한 임무 수행을 하도록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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