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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변호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제60대 부산변호사회 회장 선거에 김용민(49·사법연수원 30기) 변호사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부산변호사회는 회장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김 변호사가 단독으로 후보 등록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변호사회 선거 규칙상 입후보자가 1명이면 무투표 당선되지만 총회 출석회원 중 10명 이상의 요구가 있을 경우 출석회원 과반 찬성으로 선임 여부를 결정한다.
부산변호사회는 16일 총회를 열어 김 변호사의 당선 여부를 정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세진의 대표 변호사인 김 변호사는 2004년부터 부산 법조계에서 일하며 부산변호사회에서도 10년 넘게 임원을 맡았다.
김 변호사는 선거 공약으로 해사법원 부산 설치, 하급심 판례 검색 업체와 협약, 공공기관의 저가 수임료 문제 해결, 셋째 자녀 출산 축하금 100만원 등 공약을 밝혔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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