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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해병대원 태운 버스 추돌사고…4명 병원 이송

입력 2024-12-06 18: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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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워들이 탑승했던 버스

[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6일 오전 10시 40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성거읍 경부고속도로(서울 방면)에서 주행 중이던 11t 화물차와 관광버스 2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탑승 중이던 해병대 이등병 4명이 골반·허리 통증, 턱 부상 등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경북 포항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신병 교육을 마친 해병대 이등병 50여명이 버스 2대에 나눠 탑승한 뒤 자대배치를 받은 경기 김포, 인천 등지의 부대로 향하던 중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화물차가 4차로에서 5차로로 진로 변경을 하던 중 버스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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