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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역사보훈단체, '尹대통령 조속한 탄핵' 촉구

입력 2024-12-06 11: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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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비상시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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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 시민사회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탄핵을 촉구했다.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등 25개 역사·보훈단체가 모인 광주·전남 비상시국회의는 6일 광주 동구 YMCA 무진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고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비상계엄 선포 이전부터 대통령으로서 자질을 의심받아왔다"며 "비상계엄 선포는 그의 자질이 부적격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고 방식으로는 되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윤석열의 자진 사퇴나 탄핵만이 답이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윤석열의 반민주적 폭거와 망동은 쉽게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국회는 윤석열 탄핵을 조속한 시일 내에 실행하라"고 촉구했다.


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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