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진해 정부대표, 가이아나서 한-카리브 협력방안 논의

입력 2024-12-05 11:43: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가이아나 외교장관 예방한 김진해 정부대표(왼쪽)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진해 카리브공동체(CARICOM) 정부대표는 4일(현지시간) CARICOM 사무국 소재지인 가이아나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5일 밝혔다.



김 대표는 CARICOM 측과 정책협의회를 갖고 고위급 대화 활성화 및 '한-CARICOM 협력 기금'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휴 힐튼 토드 가이아나 외교장관도 예방해 분야별 실질협력을 지속해나가기로 했다.


CARICOM은 카리브 단일시장을 목표로 하는 카리브 지역 지역기구로, 14개 회원국 및 1개 속령 등으로 구성됐다. 정부는 협력을 위해 2017년부터 정부 대표를 임명해오고 있다.


hapyr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