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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훈청, 12월 현충 시설 '반공순국충혼비' 선정

입력 2024-12-03 16: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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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순국충혼비

[대구지방보훈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12월 지역 현충 시설로 경북 경산시 남산치안센터에 있는 '반공순국충혼비'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반공순국충혼비는 1949년 12월 경산시 남산면 일대에 숨어 지내던 공비들을 소탕하는 과정에서 숨진 경찰관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당시 박상호 경산경찰서장과 배인철 경감, 김상희·황인득·전병달 경사가 숨졌다.


국가보훈부는 2008년 5월 반공순국충혼비를 현충 시설로 지정했다.


hs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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