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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면 육군 32사단장 취임…"지역 통합방위작전태세 발전"

입력 2024-11-29 17: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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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면 육군 제32보병사단장

29일 육군 제32보병사단장 이·취임식이 사단 종합연병장에서 열린 가운데 김지면 신임 사단장(오른쪽)이 고창준 제2작전사령관으로부터 사단기를 건네받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육군 제32보병사단 43대 사단장에 김지면 소장이 29일 취임했다.



김 신임 사단장은 육군사관학교 52기로 대통령경호처 55경비단장, 수도방위사령부 작전처장, 합동참모본부 작전계획과장, 합동참모본부 작전 1처장 등을 지낸 작전 분야 전문가다.


김지면 신임 사단장은 "국가 중요시설이 제일 많은 대전·세종·충남지역 안보를 담당하는 중요한 중책을 맡게 돼 뜻깊다"며 "지역 통합방위작전태세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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