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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한·프랑스 국방우주협의회 취소…항공편 결항 탓

입력 2024-11-28 11: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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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속 이륙 준비

(영종도=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수도권을 중심으로 큰 눈이 내린 27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고 있다. 2024.11.27 city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수도권에 퍼부은 폭설로 한국과 프랑스의 국방 관련 회의가 취소됐다.



28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열릴 예정이던 제1차 한국-프랑스 국방우주협의회는 기상 악화로 인해 프랑스 측 참가자가 이용할 항공편이 결항하면서 열릴 수 없게 됐다.


국방부는 "추후 일정을 재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은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기상 악화로 국제선 111편 운항이 취소됐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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