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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대설 국민 피해없게 인력·장비 총동원해 철저 관리"

입력 2024-11-27 14: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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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처에 긴급 지시…교통·기상정보 신속 전달, 대중교통 증차 주문




폭설에 서행하는 차량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7일 오후 대설 경보가 발효 중인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2024.11.27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수도권·강원도 등에 대설이 내린 상황과 관련, "제설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교통사고, 교통 혼잡 등 국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고 정혜전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내일 오전까지 많은 눈이 예상되므로 국민께 교통, 기상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대설에 따른 피해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출·퇴근길 혼잡 시간대 대중교통 증차 등 대중교통 이용에도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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