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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일본]·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일제강점기 조선인이 강제노역했던 일본 니가타현 사도광산에서 24일 한국과 일본의 불협화음 속에 현지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단체 주최로 사실상 '반쪽짜리' 추도식이 열렸다. 추도식에는 약 100명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한국 측 불참으로 약 30개 좌석이 비어 '반쪽 행사'임을 여실히 보여줬다. 2024.11.24 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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