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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7급 공채 2차필기 800명 합격…평균 28.7세

입력 2024-11-07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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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66%·여성 34%…내달 4∼7일 면접·20일 최종합격자 발표




2024년 7월 27일에 치러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인사혁신처는 7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2차 필기시험 합격자 800명(행정직군 577명, 과학기술직군 223명)을 발표했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8.7세로 지난해(28.2세)보다 소폭 상승했다.


연령대별로는 18∼29세가 549명(68.6%)으로 가장 많았다. 50세 이상 합격자도 5명(0.6%) 있었다.


남성 합격자는 66.4%(531명), 여성은 33.6%(269명)로 집계됐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6개 모집 단위에서 여성 9명이 추가 합격했으며,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라 9개 모집 단위에서 22명이 추가로 합격했다.


49명을 선발하는 장애인 구분모집에는 46명이 합격했다.


7급 공채 면접시험은 다음 달 4∼7일, 최종 합격자 발표일은 다음 달 20일이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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