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남선관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지방의원 고발

입력 2024-10-15 16:51:4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돈 봉투

[연합뉴스 자료]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의회 의장 선거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있는 모 단체 연합회 회장 A씨와 지방의원 B씨 등 2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도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올해 5월 중순 연합회 예산 300만원을 의장 선거 당내 경선에 출마한 B씨에게 제공했고, B씨는 이를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도 선관위는 두 사람은 불법 정치자금 제공과 수령을 금지한 정치자금법 제2조·31조·32조·45조를 위반한 혐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shcho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4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