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재보선 사전투표율 첫날 3.55%…서울시교육감 3.16%

입력 2024-10-11 19:51:3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영광 24.68%, 곡성 24.06%, 강화 14.62%, 금정 9.24%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10·16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1일 투표율이 3.5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5개 선거구의 선거인 864만5천180명 중 30만7천8명이 첫날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선거구별로 보면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의 사전투표율은 3.16%였다.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는 9.24%,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는 14.62%를 각각 기록했다. 전남 곡성군수 재선거는 24.06%,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는 24.68%로 집계됐다.


이날 사전투표율은 국회의원 또는 광역단체장 선거 없이 가장 최근에 치러진 재보선의 첫날 사전투표율보다 낮은 것이다.


작년 10·11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의 첫날 사전투표율은 8.48%였고, 전체 사전투표율은 22.64%로 역대 재보선 최고치를 기록했다. 본투표를 포함한 총투표율은 48.7%였다.


이번 10·16 재보선 사전투표는 12일(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본투표는 오는 16일이다.




소중한 한표를 위해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0·16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1일 오전 부산 금정구청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줄을 서 있다. 2024.10.11 handbrother@yna.co.kr


minary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7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