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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국군의날 다음날인 2일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이 서울 시내 하늘 위에 떠 있다. 2024.10.2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11일 북한이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까지 40여개의 쓰레기 풍선을 띄웠으며,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낙하물 여러 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낙하물은 종이류와 비닐 등 생활쓰레기로, 안전에 위해가 되는 물질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북한은 지난 5월 이후 이번까지 총 27차례 쓰레기 풍선을 살포했다.
readin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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