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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패럴림픽 선수단에게 받은 선물 집무실 복도에 전시

입력 2024-09-29 11: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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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10회 보치아 대표팀 선수복과 경기공 선물 받아




대통령실, 파리 패럴림픽 선물 보치아 선수복·경기공 전시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2024 파리 패럴림픽 선수단으로부터 선물 받은 보치아 선수복과 경기공을 집무실 복도에 전시했다고 29일 알렸다. 2024.9.29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2024 파리 패럴림픽 선수단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대통령 집무실 복도에 전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패럴림픽 선수단은 지난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격려 오찬에서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감사의 뜻으로 패럴림픽 10회 금메달을 달성한 보치아 대표팀 선수들의 사인이 적힌 선수복과 경기공을 선물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집무실 복도에 이 선물과 함께, 당시 선수들을 위해 직접 준비했던 국민 감사 메달도 전시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대통령실, 파리 패럴림픽 선물 보치아 선수복·경기공 전시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2024 파리 패럴림픽 선수단으로부터 선물 받은 보치아 선수복과 경기공을 집무실 복도에 전시했다고 29일 알렸다. 2024.9.29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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