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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최고위원 후보 토론회…'친명' 선명성 경쟁

입력 2024-07-25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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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경선 통과한 최고위원 후보들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8·18 전당대회 최고위원 예비경선.
컷오프를 통과한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손을 들어 올리며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현희·한준호·강선우·정봉주·김민석·민형배·김병주·이언주 최고위원 후보. 2024.7.14 [공동취재]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8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25일 방송 토론회를 한다.



김병주·강선우·정봉주·민형배·김민석·이언주·한준호·전현희 후보(기호순)는 이날 오마이TV가 진행하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토론회에서는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의 연임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각 후보의 '친명'(친이재명)' 선명성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고위원 선거는 '친명 대전'으로도 불리는 가운데 권리당원 사이에서의 인지도와 선명성 등이 당선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kj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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