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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국군방첩사령부는 24일 서울에서 '제19회 국방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최근 전장 환경이 물리적 공간에서 사이버·우주를 넘어 인지 영역까지 확대됨에 따라 새로운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통령실 임종인 사이버안보특별보좌관이 '새로운 전장 환경에서의 AI(인공지능) 위협 및 기회'를 주제로 기조연설하고 하정우 네이버 클라우드센터장이 '초거대 AI 전쟁 시대의 국방 분야 생성 AI 대전환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여인형 방첩사령관은 "신흥 안보 영역에서의 전략적 우위 확보를 위해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함께 민관군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며 "방첩사는 군이 첨단 과학기술을 국방 보안 분야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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