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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첫 전당대회…조국, '찬반투표'로 대표 연임 확실시

입력 2024-07-20 0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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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창당한 조국

(고양=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수락 연설을 하며 주먹을 쥐고 있다. 2024.3.3 andphotod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조국혁신당은 20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차기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첫 전국당원대회를 연다.



대표직에는 지난 3월 추대돼 최근까지 대표직을 수행했던 조국 전 대표가 단독 출마했다.


혁신당 관계자는 "찬반 투표 형식으로 선거가 이뤄질 것"이라며 "조 전 대표가 압도적 찬성률로 연임할 것이 확실시된다"고 말했다.


2명을 뽑는 최고위원 경선에는 김선민 의원, 황명필 울산시당위원장, 정도상 전북도당위원장(기호순)이 출마했다. 최고위원 경선 1위 득표자는 '수석 최고위원'이 돼 대표 궐위 시 대표직을 이어받는다.


당 비전을 담은 당헌 개정안과 당규 제정안도 이날 의결된다.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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