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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안동=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구시당·경북도당위원장이 투표를 거쳐 오는 21일 선출될 예정이다.
12일 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이날까지 시당위원장에 출마 의사를 밝힌 후보는 모두 3명이다.
박형룡 달성군 지역위원장, 서재헌 전 시당 청년위원장, 허소 중구남구 지역위원장이 3파전을 펼치고 있다.

[민주당 경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북도당위원장의 경우 모두 5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후보는 이영수 영천시청도군 지역위원장, 김위한 전 경북도의원, 양재영 경산시의원, 이정훈 노무현재단 대경운영위 운영위원, 정용채 전 경북도당 부위원장이다.
선거는 전국대의원 온라인 투표(21일)와 권리당원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19·20일) 등으로 치러진다.
대구시당·경북도당위원장 후보자 연설회는 21일 오후 2시 대구 북구 엑스코 그랜드볼룸과 서관 325호에서 각각 열린다.
hs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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