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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도발·북러 군사 협력에 대응방안 논의한 듯

[연합뉴스 자료사진]
(워싱턴=연합뉴스) 안용수 김영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양자 회담을 열었다.
한일 정상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북러 군사 협력에 따른 양국과 한미일 협력 방안 등을 논의중인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 인도·태평양 4개국 파트너(IP4)국의 정상 자격으로 초청됐다.
두 정상은 지난 5월 2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일중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담한 바 있다.
aayy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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