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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공영운·김남근 등 대변인 6명 추가 임명

입력 2024-03-06 17: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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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운은 경제대변인…부대변인 12명도 추가해 공보 기능 강화




정청래 최고위원 발언 듣는 이재명 대표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최고위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4.3.6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일 김남근(서울 성북을)·채현일(서울 영등포갑)·강청희(서울 강남구을)·안태준(경기 광주을)·김용만(경기 하남을) 예비후보를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사장 출신인 공영운(경기 화성을) 예비후보는 경제대변인으로 기용됐다.


이로써 민주당 대변인단은 기존 9명에 추가로 6명이 임명돼 총 15명이 됐다.


민주당은 부대변인 12명도 추가로 임명해 공보 체계를 강화했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한층 강화된 대변인 체제로 윤석열 정부의 경제 무능과 폭정에 맞서 총선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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