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공영운은 경제대변인…부대변인 12명도 추가해 공보 기능 강화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최고위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4.3.6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일 김남근(서울 성북을)·채현일(서울 영등포갑)·강청희(서울 강남구을)·안태준(경기 광주을)·김용만(경기 하남을) 예비후보를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사장 출신인 공영운(경기 화성을) 예비후보는 경제대변인으로 기용됐다.
이로써 민주당 대변인단은 기존 9명에 추가로 6명이 임명돼 총 15명이 됐다.
민주당은 부대변인 12명도 추가로 임명해 공보 체계를 강화했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한층 강화된 대변인 체제로 윤석열 정부의 경제 무능과 폭정에 맞서 총선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juho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