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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5급 공채·외교관 1차시험 응시율 70.5%…3년째 하락

입력 2024-03-02 12: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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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서울=연합뉴스)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이 치러진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4.3.2 [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채·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 응시율이 70.5%로 집계됐다고 인사혁신처가 2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응시대상자 1만2천14명 중 8천475명이 응시해 70.5% 응시율을 나타냈다.


5급 공채·외교관 응시율은 2022년 75.9%, 2023년 73.7% 등으로 3년 연속 하락했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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