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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공]
(나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4월 총선을 앞두고 '전남발전 택배 도착' 홍보 차량을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남발전 택배 도착 홍보 차량은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위한 미래 첨단산업 정책, 어르신의 든든한 노후를 위한 복지정책, 정치개혁, 서민·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 국민의힘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홍보 차량은 도내 22개 시군의 거점 지역을 순회하고, 당직자들이 차량 주변에서 정책 홍보물을 도민에게 배포한다.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은 "전남의 미래와 민생 안정을 위해 국민의힘이 추진하는 정책들과 노력이 지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전남 발전을 위해서는 국민의힘이 꼭 필요하다는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정책이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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