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민주, 서울 강남을에 강청희·인천 부평갑에 노종면 전략공천

입력 2024-02-15 15:45: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발언하는 안규백 전략공천관리위원장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전략공천관리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2.21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한주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15일 서울 강남을과 인천 부평갑 등 전략지역구 4곳에 투입할 후보자를 낙점했다.



서울 강남을은 강청희 전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인천 부평갑은 노종면 전 YTN 기자가 각각 전략공천 후보로 뽑혔다.


울산 남갑에는 전은수 변호사, 부산 사하을에는 이재성 전 엔씨소프트 전무가 각각 배치됐다.


이들 4명은 민주당이 최근 외부에서 영입한 '총선 인재'들로, 향후 최고위원회 의결과 당무위 인준을 거치면 후보로 확정된다.


안규백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전략공천위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선거가 임박해오고 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서 (전략공천 후보자들에 대한) 의결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goriou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7 23:00 업데이트